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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학교 조유미 교수(물리치료과) 교육부장관상 수상
등록일
2015-12-09 09:46:04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483

신성대학교 조유미 교수(물리치료과) 교육부장관상 수상
학습효과 제고하는 신성대학 교수진의 연구성과 높게 인정받아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지난 4일(금) 물리치료과 조유미 교수가 전문대학 교육포럼행사에서 교수학습연구대회 자연과학부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장관상은 조유미 교수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Body Drawing 기반의 ABCD 교수학습모형 개발 및 적용’을 주제로 한 연구에 대한 수상이었으며, 조 교수는 해당 주제를 물리치료과 2학년 학생들에게 수업으로 교수해 왔다. 본 수업을 통해 신성대학교 물리치료과 학생들은 손, 팔, 어깨 등의 해부도에 직접 근육을 그려냄으로써 직무수행능력을 고취시킬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목표한 높은 교육적 효과를 얻는 것으로 평가됐다.

이번 교수학습연구대회에는 전국 유수의 전문대학 교수가 참여해 인문사회, 자연과학, 공학 및 예체능계열로 나뉘어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평가를 받고 대회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성대학교는 2014년에 공학계열에서 제철산업과 이해철 교수가 ‘유공압 실무능력 배양을 위한 NCS-job shadowing 교수학습모형 적용’으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2년 연속으로 최고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지난해 간호학과 류언나교수가 직능원장상을 수상한데 이어, 인문사회 부문에서 유아교육과 조규성 교수가 ‘예비 유아교사의 사고능력과 질문 능력 향상을 위한 LMT-Think 교수법 개발 및 적용’을 주제로 전문대학협의회장상을 수상하여 신성대학교에는 겹 경사가 이어졌다.

김병묵 총장은 ‘학생을 잘 가르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는 교수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교수들의 강의기술 제고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